SBS 뉴스

4살 딸 암매장 계부 현장 검증…시신 수습도 재개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숨진 4살 딸을 암매장한 혐의로 구속한 계부 38살 안 모 씨를 상대로 현장검증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오늘(26일)오전 10시 반부터 안 씨를 데리고 5년 전 친엄마의 가혹 행위로 숨진 안 양의 시신 이동 과정과 암매장 도구 등에 쓰였던 삽 구매 과정 등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지표면 투과 레이더를 동원해 안양의 시신이 묻혀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야산 7곳도 추가로 수색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유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