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카바이러스 환자 43살 L씨 아내의 감염 여부를 가리기 위해 검체를 채취해 질병관리본부에 의뢰했다고 전남도가 밝혔습니다.
전남도 관계자는 "L씨 아내의 동의를 얻어 혈액, 소변, 타액을 채취해 어제 질병관리본부에 검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사결과는 오늘(24일) 오후에 나올 예정입니다.
L씨는 어제일 완치돼 전남대병원에서 퇴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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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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