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시성의 탄광에서 지난 23일 오후 10시 10분 안전사고가 발생해 최소 19명이 숨졌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사고는 산시성 숴저우시 산인현에 위치한 퉁메이그룹 산하 안핑메이예사의 8117번 작업장에서 발생했습니다.
통신은 그러나 사고의 구체적인 유형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현지 당국은 구조작업과 함께 사고원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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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갑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