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8시 50분쯤 부산 서구 조각공원 전망대에서 30살 박모 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박 씨가 10m 아래 비탈길로 떨어져 머리를 다쳤지만 의식을 잃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씨는 사고 당시 만취한 상태에서 목숨을 끊기 위해 전망대에서 투신했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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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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