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두바이유 소폭 상승…배럴당 37.43달러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두바이유가 소폭 오르면서 배럴당 37달러 선을 유지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현지 시간으로 어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날보다 0.29달러 오른 배럴당 37.43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두바이유는 지난 15일부터 사흘 연속 상승하며 지난해 12월 7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 선물은 전날보다 0.07달러 내린 배럴당 41.45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선물시장의 브렌트유는 0.25달러 상승한 배럴당 41.79달러로 마감했습니다.

WTI와 브렌트유는 산유국들이 생산량 동결에 합의할 것이라는 기대와 벨기에 브뤼셀에서 발생한 동시 다발 테러로 영향이 뒤섞이며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세현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