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정부는 수니파 무장조직 IS의 브뤼셀 테러로 30여 명이 숨지고 200여 명이 부상하자 사흘간 애도 기간을 선포했습니다.
벨기에 정부 대변인은 "24일까지 사흘 동안 모든 공공건물에 조기를 달겠다"고 말했습니다.
IS는 브뤼셀 공항과 지하철역에서 폭탄테러를 저질렀다면서 연쇄 폭탄테러의 배후를 자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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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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