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2'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고 기획재정부가 전했습니다.
기재부에 따르면 한국 신용등급 전망은 종전과 같이 '안정적'으로 유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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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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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2'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고 기획재정부가 전했습니다.
기재부에 따르면 한국 신용등급 전망은 종전과 같이 '안정적'으로 유지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