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증권사들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ISA와 관련한 자체 '미스터리 쇼핑'을 벌입니다.
미스터리 쇼핑은 일반 손님으로 가장한 감독직원이 직접 매장을 찾아가 직원의 서비스 수준 등을 평가하는 걸 말합니다.
대형 증권사들은 외주 업체에 미스터리 쇼핑을 위탁하고 그 결과에 따라 인사고과와 영업점 평가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증권사들의 이런 움직임은 ISA 출시 후 논란이 되고 있는 불완전판매를 예방하고 불시에 있을 금융당국의 진짜 미스터리 쇼핑에 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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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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