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오전 6시 25분쯤 경기도 용인의 복합상가건물 5층 산후조리원 안에 있는 사우나실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산후조리원 안에는 산모 7명과 신생아 7명, 조리원 관계자 등이 있었고 다행히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다만 일부가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도재난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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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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