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일)저녁 9시쯤 울산시 북구 명촌교 북단에서 45살 김 모 씨가 몰던 SUV 차량이 도로변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 앞부분이 크게 파손됐지만, 김 씨와 동승자는 큰 부상을 입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한 결과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0.101%였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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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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