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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아이스하키 리그에서 활동하는 한 유명 선수가 특별한 연습 과정을 직접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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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 위에 커다란 원을 그려놓고 그 안에 들어가서 박력 넘치게 스틱을 휘두르는데 절대 밖으로 나가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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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 위에 놓여있는 수십 개의 퍽을 피하면서 자신의 퍽을 지켜내는 연습도 있는데 저는 보면서도 원래 퍽이 뭔지 헷갈릴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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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란한 스케이팅부터 퍽을 다루기 기술, 또 노련한 스틱의 움직임까지 헬맷에 달린 카메라로 생생히 담아냈는데 아이스 하키에 이렇게 많은 기술들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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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훈련이 진짜 경기를 할 때 어떤 도움이 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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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재치 만점, 실전보다 더 흥미로운 연습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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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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