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1명이 수니파 무장반군 'IS'의 공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CNN 방송 등 미국 언론들은 미국 국방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라크 모술 남동부에 있는 마크무르 기지에 로켓이 떨어져 미군 1명과 또 다른 미군 여러 명이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피해자의 신원은 아직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미국이 재작년 8월 IS 격퇴 작전을 시작한 이후 미군 희생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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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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