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가 사흘 연속 상승하면서 배럴당 37달러선으로 올라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18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날보다 0.75달러 오른 배럴당 37.42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12월7일 이후 103일 만에 가장 높은 것입니다.
그러나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 선물은 전날보다 0.76달러 떨어진 배럴당 39.44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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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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