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8일)밤 11시 56분쯤 서울 성북동에 있는 떡 판매점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건물 2층에 있던 63살 이 모 씨가 바로 구조돼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가게 내부와 냉장고 등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5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냉장고 주변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가게 주인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관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