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1시 46분께 강원 춘천시 동산면 원창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0.6㏊의 사유림을 태우고 50여 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산림청 등 진화헬기 2대와 90여 명의 인력이 투입돼 진화에 나섰다.
경찰과 산림 당국은 인근 주민이 쓰레기를 태우던 중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8일 오후 1시 46분께 강원 춘천시 동산면 원창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0.6㏊의 사유림을 태우고 50여 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산림청 등 진화헬기 2대와 90여 명의 인력이 투입돼 진화에 나섰다.
경찰과 산림 당국은 인근 주민이 쓰레기를 태우던 중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