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는 오늘(17일) 오후 5시 45분쯤 중구의 한 도로에 타조 한 마리가 나타나 2시간 만에 포획했다고 밝혔습니다.
포획한 타조는 대전동물원으로 보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타조가 동물원에서 탈출한 것은 아니라면서, 개인이 기르던 타조가 탈출했을 가능성 등을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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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안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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