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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콜버스, 택시업계와 손잡고 4월 시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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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심야콜버스 운영사 콜버스랩이 서울택시업계와 손잡고 현대차 15인승 쏠라티를 13인승으로 개조해 4월 중순 시범 사업을 시작합니다.

우선 심야 택시 부족 현상이 심한 서울 강남과 홍대, 종로 권역부터 시작해 인천, 수원 등 시외 노선도 개발할 예정입니다.

콜버스랩은 지난해 12월부터 25인승 전세버스 넉 대를 빌려 서울 강남과 서초구에서 심야콜버스 무료 운행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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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제주공항 폭설 대란을 계기로 국적 저비용항공사 5곳도 대규모 결항사태가 발생할 경우 먼저 결항한 항공편의 승객부터 탑승시키기로 원칙을 정했습니다.

제주공항 폭설 대란 당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먼저 결항한 항공편의 승객부터 임시 탑승 편 순서를 알렸지만, 제주항공과 진에어 등 5개 저비용항공사들은 공항 카운터에서 선착순으로 대기표를 발부하면서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항공사별로 결항사태에 대비한 메뉴얼을 마련하고 대응능력을 강화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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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담배 수출이 기존 주력시장인 중동과 중앙아시아, 러시아를 넘어 미국, 아프리카 등 신시장으로 무게 중심이 옮겨가고 있습니다.

KT&G는 지난해 해외 권역별 담배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39.6%가 미국과 아프리카, 중남미 등 신시장에서 판매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0년 15.4%에 불과했던 KT&G의 신시장 판매 비중은 최근 5년 사이 2.5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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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취업포털 조사결과 취업준비생 10명 가운데 3명꼴로 취업 사교육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받은 사교육의 종류는 평균 3개로 총 358만 원을 지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육 내용은 토익 등 어학교육이 53.4%로 가장 많았고 자격증 취득과 희망직무 관련 전문 교육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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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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