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6일)저녁 7시 55분쯤 부산 북항 부두에 정박해 있던 146톤급 급유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40여 분 만에 꺼졌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해경은 선박을 시험 운전하는 과정에서 기관실 기계 장치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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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기자 기자
어제(16일)저녁 7시 55분쯤 부산 북항 부두에 정박해 있던 146톤급 급유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40여 분 만에 꺼졌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해경은 선박을 시험 운전하는 과정에서 기관실 기계 장치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