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원영이 사건' 내일 검찰 송치…"살인죄 적극 검토"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7살 신원영 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암매장한 계모와 친부가 내일(16일) 검찰에 송치됩니다.

경찰은 두 명 모두에게 살인죄를 적용하기 위한 최종 법률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계모의 학대행위가 직접적인 사망 원인이 됐고, 오랫동안 지속된 학대로 아이가 숨질 수 있다는 점을 계모가 어느 정도 예상했을 것이라고 보고 살인죄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정우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