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많이 타 본 스카이콩콩,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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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짜릿하게 진화한 스카이콩콩으로 바르셀로나를 누비는 사람들이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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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콩콩으로 이런 데까지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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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바르셀로나 도심 곳곳을 스카이콩콩만으로 누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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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철의 힘을 받아서 하늘 높이 튀어 오르는 건 기본이고, 고난도 회전 묘기까지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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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도 않고 도시 곳곳을 뛰어오르는 젊은이들, 우리가 어릴 때 타던 스카이콩콩보다 좀 더 자유롭게 통통 튀어 오르는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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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짜릿한 퍼포먼스가 가능하도록 용수철의 탄성을 강화하고 본체는 가벼운 재질로 업그레이드 시켰기 때문인데 이 정도 스카이콩콩이면 신종 극한 스포츠까지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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