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2일)밤 11시 50분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의 한 거리에서 44살 윤 모 씨가 초등학교 동창인 44살 김 모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
김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함께 일용직 노동일을 하던 이들이 술을 마시고 말다툼을 벌이다 사건이 벌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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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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