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주택매매거래량이 작년 같은 달에 비해 25% 가량 줄었습니다.
처음 공개된 분양권 전매건수는 2월이 올해 1월보다 약 20% 감소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2월 주택거래량은 5만9천265건으로 전년동월(8만8천864건) 대비 24.9%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5년 평균(6만8천건)과 비교하면 12.2% 줄었습니다.
전국 주요단지 실거래가는 서울 강남권 재건축단지와 수도권 일반단지를 중심으로 보합세를 나타냈습니다.
이달 처음으로 공개된 분양권 전매건수는 2월이 9천726건으로 전달인 1월(1만2천42건)에 견줘 19.2% 감소했습니다.
분양권 전매건수가 줄어든 것은 지방의 분양권 전매가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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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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