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8시께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의 한 커피 원두 가공공장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건물 187㎡, 로스팅 기계와 원자재 등을 태워 8천200여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6시께 문을 잠그고 퇴근했다"는 공장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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