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대선 주자 도널드 트럼프가 경호 이유로 오하이오 대중 유세를 취소했습니다.
트럼프 캠프 측은 경호와 관련한 세부사항을 마무리 짓지 못해 대중 유세를 여는 데 필요한 절차를 완료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오하이오는 오는 15일 '미니 슈퍼 화요일'에 경선이 열리는 5개 주 가운데 하나입니다.
트럼프는 11일 저녁 시카고에서 열린 대중 유세 행사장 밖에서 지지자들과 반대자들 사이에 폭력 사태가 발생하자 유세를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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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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