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 최고의사결정기구가 차기 나토 군사령관에 커티스 스카파로티 한미연합 사령관을 내정했습니다.
나토 북대서양위원회는 스카파로티 사령관이 올해 봄 필립 브리드러브 나토군 사령관 겸 유럽주둔 미군 사령관의 뒤를 이을 후임자로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브리드러브는 2013년 5월부터 나토 군사령관을 맡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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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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