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하는 운동이 심심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때는 이 사람들의 짝꿍 운동법 한 번 참고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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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들기도 힘들 것 같은데 부들부들 흔들리는 위기 속에서 서로를 믿고 운동하면서 관계도 더욱 깊어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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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배와 머리를 맞대기도 하는데 서로 상대방을 배려하고 교감할 수 있는 ‘정서적’ 운동에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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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차이가 너무 나면 흥미가 또 떨어질 수 있으니까 실력도 비슷하게 좋겠는데 혼자 할 때보다 두 배로 힘들지만 또 재미도 두 배 더 있는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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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바로 ‘짝꿍 운동’의 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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