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경찰서는 계모에게 학대당하다 실종된 7살 신원영 군을 찾기 위해 오늘 오후부터 드론 4대를 투입해 수색에 나설 계획입니다.
경찰은 신 군이 다닌 초등학교 주변 야산과 해안을 중심으로 수색을 벌일 예정입니다.
수색견 3마리와 기동대 1개 중대 등 120여 명도 동원됩니다.
경찰은 공개 수사 전환 이후 여러 건의 제보가 접수됐지만, 수색에 단서가 되는 내용은 아직 확보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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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남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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