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0일)밤 10시쯤 전북 고창군 성내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주택 안에 있던 88살 김 모 할머니가 미쳐 몸을 피하지 못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불은 면적 136제곱미터의 주택 전체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천3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성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