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시의 한 재활용선별장에서 탄창과 총알이 담긴 비닐봉지가 발견돼 군이 조사중이다.
8일 군과 경찰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께 양주시 은현면에 있는 재활용선별장에서 재활용품 분리 작업을 하던 직원이 수상한 흰색 비닐봉지를 발견했다.
비닐봉지 안에는 소총용 탄창 1개와 8종류의 실탄 35발이 있었다.
발견된 실탄은 미군이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군은 실탄과 탄창의 사용 가능 여부, 대공 혐의점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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