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 출마를 저울질해온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이 이번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뉴욕타임스, CNN 등 미국 언론이 전했습니다.
블룸버그 전 시장은 자신의 출마로 대선이 3파전 구도로 갈 경우, 공화당 선두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 가능성이 더 커지는 점을 우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진호 논설위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