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북한과 미국간 교역이 전혀 없었던 것으로 집계됐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미 상무부 통계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며 "악화일로는 걷는 북미 관계를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지난해 북미간 교역 규모는 480만 달러로 1년전의 20%에 불과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에 따라 북한으로의 수출과 재수출을 엄격하게 규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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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식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