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가 미국 대도시 중 세 번째로 일본군 위안부 관련 결의안을 추진합니다.
뉴욕시의회 여성인권위원장인 로리 콤보 의원은 현지시간 8일 뉴욕시청에서 위안부 결의안 상정을 선언할 예정입니다.
결의안에는 2007년 미국 하원의원에서 통과된 결의안을 지지하며, 앞으로 뉴욕시 의회가 지속해서 관심을 두고 교육에 힘쓴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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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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