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오전 11시쯤, 충북 청주시에 있는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주인 80살 김 모 씨가 얼굴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가스레인지를 켜려는데 펑 소리와 함께 불꽃이 튀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출된 가스가 폭발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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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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