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오전 8시 45분쯤 경북 구미시 역전로에 있는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집주인 67세 김모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2층 내부(52㎡)를 모두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으나 김씨는 전기난로 옆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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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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