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오후 5시쯤 부산 연제구 부산고등법원 민원실 앞 검색대에서 한 남성이 1.8리터 생수통에 담긴 휘발유를 뿌렸습니다.
이 남성은 생수통을 수상히 여긴 법원 청원경찰이 검문을 하려 하자 갑자기 휘발유를 뿌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검거해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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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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