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이 이르면 이번 1학기부터 예체능 과목을 중심으로 학업성적을 수행평가만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교육청은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을 정비해 지필 평가 성적을 최소 45% 반영해야 했던 기준을 변경해 학교가 자유롭게 평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번 지침은 오는 4월 교과 특성에 따라 수행평가만으로 성적을 평가할 수 있게 한다는 교육부의 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지침 훈령이 개정되면 바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유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