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설 명절을 전후해 각종 불량 식품 사범을 집중단속한 결과 601명을 검거하고 이중 8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사례 중 무허가 업체 운영이 전체의 43.6%로 가장 많았고 허위 과장 광고가 29.1%로 뒤를 이었습니다.
경찰은 명절 특수를 노린 불량식품 유통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지난 1월25일부터 2월28일까지 단속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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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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