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오전 8시 30분쯤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의 한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던 싼타페 승용차가 직진하던 렉스턴 승용차와 충돌한 뒤 인근 편의점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편의점 안에 있던 편의점 직원 33살 한모 씨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싼타페 운전자 63살 박모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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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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