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차를 살 때 선택하는 할부금융이 신용등급을 평균 0.2등급 떨어뜨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개인에 따라서는 신용등급이 한 등급 낮아져 금융권 대출에 제한을 받을 수가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같은 신용도 하락 사실은 일반인에게 거의 알려지지 않은 데다, 자동차 대리점 등이 관련 내용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고 할부금융을 권장하기 때문에 멋모르고 당하는 피해자가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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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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