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오후 5시 50분쯤 강원 횡성군 갑천면의 한 1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71살 남 모 씨가 숨지고 주택 내부 50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남 씨가 잠을 자던 안방에서 처음으로 불이 시작됐다는 유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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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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