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세계 TV 시장에서 10년 연속 1위의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1일 시장조사기관 IHS에 따르면 글로벌 TV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2015년 연간 매출기준 27.5%, 수량기준 21.0%의 점유율로 매출·판매량 모두 1위에 올랐습니다.
작년 출시한 SUHD TV의 판매 호조가 크게 작용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로서 2006년부터 2015년까지 세계 TV 시장에서 점유율 최고 자리를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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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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