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9일)밤 9시 반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의 한 도로에서 달리던 승합차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승합차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으로 2천9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하던 중 운전석 쪽 보닛에서 연기가 났다는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민경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