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오후 4시 20분쯤 경북 군위군 군위읍 수서리의 분말 소화기 제조공장에서 소화기 분말 저장탱크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도네시아 국적 근로자 33살 D씨가 머리를 다쳐 그 자리에서 숨지고, 33살 H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폭발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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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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