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올가을에 열리는 '제10회 부산비엔날레'의 전시 주제는 '혼혈하는 지구, 다중지성의 공론장'이라고 밝혔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로 35개국 160여 명의 작가가 참가해 8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인 올해 부산비엔날레는 오는 9월 6일부터 11월 30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과 고려제강 수영공장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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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