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을 돕기 위한 광주상의의 입찰정보 제공 서비스가 지난해 최대실적을 올렸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지난해 맞춤형 입찰정보 서비스를 통한 낙찰 금액이 1년 전보다 69%가 늘어난 1천 100억 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상의의 중소기업들의 판로 확보와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전국 공기업과 조달청 등의 입찰 정보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영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