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인 1일 중국 상해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고 전날의 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도에서 영하 2도로 전날보다 3∼4도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고, 낮 최고기온은 2도에서 7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북서에서 찬 공기가 남하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오늘과 내일 평년보다 낮겠다"며 "2일부터는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돼 점차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고 설명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먼바다와 제주도전해상, 동해전해상에서 2.0∼5.0m로 매우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고, 그밖의 해상에서는 0.5∼3.0m로 일겠다.
다음은 1일 지역별 날씨 전망.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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