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국방부 건물 인근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9명이 숨지고 13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카불 경찰은 피해자들이 대부분 민간인이라고 전했습니다.
탈레반은 이날 테러 공격을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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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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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국방부 건물 인근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9명이 숨지고 13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카불 경찰은 피해자들이 대부분 민간인이라고 전했습니다.
탈레반은 이날 테러 공격을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