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황토 사과가 지난해 러시아 수출에 이어 올들어서는 동남아에 잇따라 수출되는 등 시장 다변화에 나섰습니다.
예산군에 따르면, 지난 15일 말레이시아에 5톤을 수출한 데 이어 최근에는 캄보디아에 20톤을 수출했고, 베트남과도 수출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이 같은 성과는 신뢰성 확보와 수출지원제도가 효과를 거둔 때문으로 예산에서는 1천400여 농가가 연간 4만여 톤의 사과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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