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울산 북구 산불로 임야 0.7㏊ 소실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오늘(23일) 오전 11시 32분쯤 울산시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기숙사 뒷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헬기 4대와 소방대, 산불진화대, 공무원 등 220여 명이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소방대는 2시간 만에 큰불을 잡고, 오후 3시 30분쯤 진화를 마무리했습니다.

이 불로 임야 0.7헥타르가 타 소방서 추산 48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울산시소방본부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에 바람이 강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