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새벽 0시 45분쯤 전주시 덕진구 순천 완주간 고속도로 상행선에서 55살 정 모 씨가 몰던 트럭이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60살 정 모 씨 등 일가족 3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길을 잘못 든 트럭이 급하게 차를 돌리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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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안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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